고민도, 전하지 못한 말도.파도가 천천히 데려갈 거예요.
물결마다 조금씩, 여섯 번이면 안녕.
바다에서는 모래에, 모닥불에서는 종이에.꺼내 두고 싶은 마음을 천천히 남겨보세요.
바다의 글은 물결마다 조금씩 흩어지고,종이의 글은 불꽃에 실어 보내면 사라져요.
글은 이 탭에만 잠시 보관돼요.새로고침하면 이어지고, 파도나 불꽃이 지운 글은저장에서도 사라져요. 서버에는 보내지 않아요.
배경과 하늘은 기기의 현재 시간을 따라가요.새벽부터 밤까지, 지금의 빛으로 머물러요.